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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은 지례현의 서쪽에 있으므로 서면이라 했는데 1895년(고종 32년) 지방관제 개편으로 상서면, 하서면으로 분할했다. 상서면은 단산·사동·구룡·학동·어전·부항·지시·서장· 상대·하대·해인·대야 등 13개 동이며, 하서면은 죽전·파천·임곡·안간·대평·두산 (갈계)·말미·교현·외희·죽동·용촌·유촌·동산·가물·상지·하지·옥소·신소·신촌 등 21개 동리를 관할했다.
1914년에는 군면의 통합에 따라 상서·하서 두 면을 합하여 부항면이라 하고 관내 34동을 사등·월곡·어전·하대·해인·대야·파천·안간·두산·희곡·유촌·지좌·신옥의 13동으로 개편했다.
부항면 사무소는 유촌리에 있었는데 1959년 말에 사등리 516-2번지로 이전하자 전 하서면 측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1960년 7월 12일에 유촌리 505-10번지에 출장소를 설치했다가 1998년에 폐쇄했다. 1963년에는 13개 법정 리동을 19개 행정동리로 분할했다.

김천시 남쪽 서편에 위치한 부항면은 시청에서 32km 떨어지고 면의 서쪽은 삼도봉을 중심으로 북은 황악산, 남으로는 대덕산이 이어지는 준령으로 대체로 지대가 높고 동쪽으로는 평평한 지대이다. 서쪽으로는 어전·해인·대야·안간의 여러 골짜기 물이 동으로 흘러 동쪽 끝에서 합류하면서 논이며 작은 들을 이루는 바 기름지다.
부항천의 수위는 변함이 적고 차가워서 모내기가 다른 지역에 비해 일찍 이루어진다.
김천의 남서부에 위치하며, 동으로는 지례면, 남으로는 대덕면, 북으로는 구성면과 접하고, 서로는 삼도봉을 기점으로 삼도가 접하는데, 북은 충청북도 영동군, 남은 전라북도 무주군, 동은 경상북도 김천시이다.

  • 신옥리

    본래 지례현에 속한 옥소 신소인데 1895년에 하서면 관하가 되고 1914년에 이를 통합하여 신소의 신자와 옥소의 옥자를 따서 신옥리라 하고 부항면에 편입되었다.
    부항면 동쪽끝 면의 입구에 있고 면소재지에서 동으로 6.2km 떨어진 들에 있는 두마을- 옥소, 밤소 마을이다. 밤소는 부항천을 앞에 두고 옥소는 부항천에서 남으로 넓은 들을 지나 골짜기에 있다. 서쪽은 지좌리 북쪽은 유촌리와 접하고 동쪽은 지례면 도곡리로 이어진다. 자연부락의 이름과 그 유래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 밤나무골(栗谷)·밤소·밤시·신소(新梳)

      마을 뒷산의 지형이 밤에 보면 옥녀가 머리를 빗는 형이라 하여 밤소라 하였는데, 이 마을은 옥소동 구릉 건너편에 새로 생겼는데 옥소동이라 하여 신소동이라고도 하게 되었으며, 또 예로부터 밤나무 숲이 무성하여 밤나무 골이라고도 불러 왔다.

    • 옥소(玉梳)·옥소동·범박골

      뒷산에 있는 옥소처럼 생긴 산봉우리의 모양에 의해서 옥소동이라 했다고 한다. 또 마을 뒷산 입구에 범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고 하여 범박골이라고도 한다.

    (전문 김천시사(1999년 12월, 김천시)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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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부항면 / 054-437-2031
    • 최종수정일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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